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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래포구 추억게시판

SORAE-POGU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1 소래포구의 추억 골드 2021-01-22 358
2000년대 초반 소래포구에서 회와 조개구이를 먹었다.
내가 살던 마산에 비하면, 가격대비 량이 깜놀할 정도였다.
소래포구는 관광지인가? 어시장 인가?
이런 생각이 들었다.

요즈음은 어떨런지?

최근에 가 본적은 없지만, 인터넷에서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부정적인 인상의 글이 많다.
시장 상황을 잘 모르는 외지인은 바가지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.

그래서 소래포구의 미래를 위해서 제안 드립니다.
시장 입구 잘 보이는 곳에 "양심저울" 설치를 바랍니다.

고객이 시장에서 1KG 라고 사온 해산물이 정말 1KG인지 알수 있는.

형식적인 설치가 아니라, 쉽게 접근 가능하고, 저울에 대한 믿음을 가질수 있는 그런 형태여야 합니다.

이 것만 시행하여도 많은 자정작용이 될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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